광화문의 아침 129회 20151209 TV조선부산의 한 여고에서 男 교사는 학생의 엉덩이,허벅지 등을 만지며 성추행을 하고 女 교사는 폭언에 가까운 성희롱 발언을 하여 경찰 수사 중이라고 한다. 법원은 연말 과로 스트레스로 숨진 직원을 업무상 재해로 인정했다고 한다.[광화문의 아침_129회][Ch.19]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.공식 홈페이지 : http://tvchosun.com/enter/smnw/main/main.htm